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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액 연체 상환자 ‘연체 이력’ 전면 삭제…최대 324만 명 혜택

by 흩날려라 혜택들이여 2025. 8. 12.

📌 주요 내용 요약

  • 대상 기간: 2020년 1월 1일 ~ 2025년 8월
  • 대상 금액: 개인·개인사업자 기준 5천만 원 이하 연체
  • 조건: 2025년 12월 31일까지 전액 상환
  • 혜택: 연체 이력 정보 삭제 → 신용평점 상승, 금융 거래 제한 해소
  • 시행일: 2025년 9월 30일부터

1. 왜 중요한가?

금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소액 연체를 전액 상환한 사람들의 연체 이력 공유를 중단합니다.
그동안 연체 기록이 남아 있어 대출, 카드 발급이 불가능했던 분들도 신용 회복이 가능합니다.


2. 구체적인 대상

  • 개인 및 개인사업자 모두 해당
  • 5천만 원 이하의 연체 금액
  • 2025년 12월 말까지 전액 상환 시 기록 삭제

📊 2020년 1월~2025년 6월 사이 소액 연체 발생자: 약 324만 명

  • 이미 전액 상환자: 약 272만 명
  • 남은 약 52만 명도 12월 말까지 상환 시 혜택 가능

3. 실제 사례

사례 1 – 50대 프리랜서 A 씨

  • 연체 금액: 390만 원
  • 전액 상환 후에도 연체 기록 때문에 대출 불가
    → 이번 제도로 기록 삭제, 대출 가능

사례 2 – 30대 창업자 B 씨

  • 연체 금액: 400만 원
  • 변제 완료했지만 신용점수 하락으로 카드 거래 정지
    → 기록 삭제 후 카드 거래 재개 가능

4. 시행 일정

  • 2025년 9월 30일부터 기록 삭제 절차 시작
  • 이미 상환한 경우에도 자동 반영

5. 정부의 입장과 우려

일부에서는 “도덕적 해이” 가능성을 지적하지만,
정부는 “전액 상환자만 혜택을 받기에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6. 요약 표

항목내용
적용 기간 2020.01.01 ~ 2025.08
대상 개인·개인사업자, 5천만 원 이하 연체
조건 2025.12.31까지 전액 상환
혜택 연체 이력 삭제, 신용점수 상승
시행일 2025.09.30
 

💡 한 줄 정리

2025년 12월 말까지 5천만 원 이하 연체금을 전액 갚으면,
2025년 9월 30일부터 연체 기록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신용 회복, 대출, 카드 발급이 다시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