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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크레딧(부담 경감 크레딧) 4대보험료 결제 시 수수료 주의사항 총정리!!

by 흩날려라 혜택들이여 2025. 7. 17.

정부에서 지원하는 50만 원 공공 크레딧(부담 경감 크레딧)을 활용해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등 4대 보험료를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결제 시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점,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79조의 2에 따르면, 보험료 등의 납부를 카드로 대행하는 기관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1. 신용카드·체크카드 수수료 얼마일까?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안내에 따르면:

  •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0.8%
  • 체크카드 결제 수수료: 0.5%

예를 들어, 50만 원을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약 4,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작지 않은 금액입니다.

2. 수수료 피하는 방법은?

공공 크레딧을 다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자동이체 방식을 ‘통장 자동이체’로 원복해야 합니다. 깜빡하고 카드 자동이체 상태를 유지하면, 공공 크레딧이 소진된 이후에도 수수료를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 꼭 기억하세요! 크레딧 사용 완료 후 사회보험 통합징수포털이나 건강보험 앱에서 자동이체 방식을 통장으로 바꿔야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3. 공공 크레딧으로 납부 가능한 항목

공공 크레딧은 4대 보험료(건강보험, 국민연금 등)뿐 아니라 전기세, 수도세, 가스요금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총 50만 원 한도 내에서만 사용되며, 그 이상 초과 금액은 본인 카드 대금으로 청구됩니다.

4. 한 가지만 내고 있어도 신청 가능?

네, 가능합니다! 4대보험 중 단 하나만 납부하고 있어도 공공 크레딧 신청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4대 보험 모두 가입되어 있어야 신청 가능한가요?”라는 오해를 하시는데, 신청 자격과는 무관합니다.

5. 신용카드 자동이체가 아니어도 결제 가능!

건강보험공단 앱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신용카드 직접 결제 방식도 선택 가능합니다. 자동이체가 번거로운 분들은 앱 접속 후 매달 수동 결제를 통해도 공공 크레딧이 사용됩니다.

6. 납부 후 잔액 확인 & 자동 전환 주의

공공 크레딧을 모두 사용한 이후에는 자동으로 일반 카드로 이체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이 경우 수수료를 본인 카드로 부담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잔액 확인 후 통장 자동이체로 전환하시길 바랍니다.

7. 대납 기능도 가능? (주의 사항)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에는 보험료 대납도 가능하다는 문구가 존재합니다. 단, 절차가 복잡하고 동의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리 납부를 원할 경우 콜센터 또는 관련 기관에 문의해야 합니다.

8.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50만 원 공공 크레딧은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남은 금액은 자동으로 국고로 환수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꼭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9. 자주 묻는 질문 정리

  • Q. 전기세만 내고 있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 예, 가능합니다. 4대 보험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조건만 맞으면 OK!
  • Q. 수수료가 너무 아까운데 방법 없나요?
    → 크레딧 다 쓰면 ‘통장 자동이체’로 변경 필수!
  • Q. 신청했는데 언제 입금되나요?
    → 대상자 검증 시간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니 문자 안내를 기다려 주세요.

 

공공 크레딧은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꼭 챙겨서 알뜰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시니어분들이나 디지털 소외계층은 수수료 때문에 손해 보지 않도록 신청 후 납부 방식 체크를 반드시 해두시길 바랍니다.